2026년 3월 7일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끝까지 충성하는 중직자가 되고 싶습니다”
합동은 다 같은 원리, 상대를 적극 배려해야
신앙촌 앞에서 시작된 개척교회, 40년 전도 목회의 길
2026년 2월 8일
“동서노회의 정통성 이어가며, 노회원 하나되는데 최선 다할 것
하나님의 능력과 복음의 깊이로 채워가는 교회“복음으로 살아나는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6년 1월 19일
자녀들과 함께 ‘300일 성경읽기’ 도전, 가정의 신앙과 일상을 새롭게 세워져초등학생 자녀들의 도전, ‘성경을 끝가지 읽어냈다’는 성취감 고백
순종으로 걸어온 40년…산업 현장에서 복음을 증명하다전장연 연합, 다음세대 회복, 장로 영성 회복에 방향 맞출 것
“청교도는 ‘내면’을 다룬다… 양심을 인도하는 목회, 한국교회에 다시 필요합니다”회개는 감정이 아니라 ‘깨달음’…그리스도의 영광을 보게 하는 목회가 핵심
“섬김과 희생은 부흥의 씨앗… 기도에 전도를 더하라"개척교회로 시작한 34년의 목회 여정, 교회 부흥의 성경적 원리 전해
2025년 10월 10일
“총회 완전체가 되도록 ‘충성된 종’의 역할 다할 것”
2025년 9월 14일
“목회하는 마음으로, 목회자 키우는 신학교 세우겠다…”
‘개혁주의 정신’ 바 탕 위에서 ‘우리’ 라는 자세로 총회 섬길 것
2025년 5월 16일
믿음으로 준비한 무대, 그 자체가 선교였습니다.
‘세계선교대회의 주인공은 선교사’… 전 성도는 ‘보내는 선교사’로 기도와 헌신에 한마음
‘새로운 시작’, 하나님이 주신 확신과 도전의 시간
칠판을 넘어 삶으로 들어온 메시지
1960년대 한국과 닮은 말라위, 신앙의 깊이를 더하다
인도를 위한 비전은 1천 교회 건축, 100명 선교사 파송
“아브라함처럼 떠 났습니다…”
2025년 4월 17일
현장 살릴 복음의 세 가지 플랫폼, ‘전도·선교’의 문 되기를 기도
2025년 3월 31일
‘선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목사’2025 세계선교대회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
2025년 3월 15일
복음의 빛을 발하고, 교회를 섬기며, 복음운동 일으키는 여전도회 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