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노회소식>

​

2026년 10월 25일

경기남부노회·경인노회 통합 “하나 되어 지역 교회와 현장 살리는 노회로”
제58회 가을 정기회… 노회장 이성근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경기남부노회는 10월 12일(월) 오전 10시 성약교회에서 제58회 가을 정기회를 열고 은혜 가운데 일정을 마쳤다. 특히 이번 정기회는 경기남부노회와 경인노회가 하나로 통합하는 자리로 마련돼, 두 노회가 함께 지역 교회와 현장을 섬기는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노회통합 및 개회예배는 서기 오선 목사(예빛교회)의 인도로 진행됐다. 묵도와 찬송가 17장 제창에 이어 부노회장 이성근 목사(성약교회)가 기도하고, 인도자가 전도서 4장 9~12절을 봉독했다.

노회장 윤석만 목사(은혜로운교회)는 ‘함께 할 때 더 강한 복음의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본문은 두 사람이 함께할 때 서로를 일으키고 도울 수 있으며,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는 말씀으로, 두 노회가 하나 되는 이날 예배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회계 임대성 목사(복음의교회)가 헌금기도를 하고, 참석자들은 찬송가 352장을 함께 부르며 헌금했다.

 

통합과정 보고와 통합선언… 함께하는 사역의 출발

한편 이번 노회 정기회에서는 경기남부노회와 경인노회가 통합을 했다. 서기 오선 목사의 통합과정 보고에 이어 총회 총무 김한곤 목사(행복한교회)가 통합 선언과 축사를 맡았다. 두 노회는 이번 통합을 통해 하나의 공동체로서 지역 교회와 사역 현장을 살리는 일에 함께하기로 했다.

이어 오선 목사의 광고와 증경노회장 박동순 목사(동산교회)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성찬식은 박동순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정한석 목사와 윤소명 목사가 성찬위원으로 섬겼다.

 

이성근 목사 중심으로 임원진 구성

통합 후 노회장에는 이성근 목사가 선출됐다. 경기남부노회는 하나 된 노회가 지역의 교회와 현장을 살리는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이번 정기회는 두 노회의 통합을 확인하고, 말씀과 성찬 안에서 함께 감당할 사명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한편, 임원은 △노회장 이성근 목사 △부노회장 박동순 목사 △서기 이지형 목사 △회의록서기 채수일 목사 △회계 임대성 목사이다.

로고(반전).png

개인정보이용방침

이용약관

우) 07582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456 센타빌딩 301호           대표전화 : 02-2238-0192           팩스 : 02-2238-0515

총회장·발행인 : 이상규             이사장 : 정은주             사장 : 정대운             주필 : 최종렬             편집국장 : 오윤정

창간일 : 1984년 10월 1일               등록일 : 2014년 12월 30일               등록번호 : 종로 라 00338 (월간)

Copylight (c) 2025. the Reformed Journal. All right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