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서울중앙노회 목사임직식 및 교역자 월례회
임직자 박성민 목사,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회자로서 사역할 것”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중앙노회가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11시 행복한교회(진홍석 목사, 경기도 의 왕시)에서 교역자월례회와 목사임직식을 함께 하였다.
제1부 목사 임직 예배는 서기 문미성 목사의 사회로 찬송가 21장을 함께 찬양하며 시작하였다. 증경노회장 방제기 목사의 기도 후에 사회자가 디모데전서 4장 16절을 봉독을 하고, 부노회장인 유형철 장로가 색소폰 찬양을 하였다. 이어 노회장 강신원 목사가 “구원을 이루는 목회자의 자세”라는 제목으로 “첫째,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말씀을 전하는 일에 충실하자. 둘째, 어떠한 경우라도 성도를 사랑하는 일을 포기하지 말자. 셋째, 기도의 자리를 잃지 말자. 넷째, 나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보다 내가 누구인가를 파악하고 사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설교하였다.
이어서 박성민 준목에 대한 목사 안수식을 거행하였다. 노회장 강신원 목사가 임직자와 배우자에게 질문을 통하여 서약을 받고, 안수 위원 김제식, 진홍석, 구성회, 방제기, 강신원, 문미성, 배인혜 목사가 박성민 준목에게 안수하였다. 강신원 목사가 박성민 준목의 목사 임직을 공포하고, 안수증서와 임직패를 전달한 후에 직전 노회장 구성회 목사와 부노회장 진홍석 목사의 축사, 그리고 증경 총회장 김제식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 찬송가 50장을 찬양하며 봉헌하고, 회계 배인혜 목사가 기도하였다.
찬송가 302장을 찬양한 후에 박성민 목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회자로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며 축도하고 목사 임직식을 마쳤다.
제2부 교역자월례회는 노회장 강신원 목사의 사회로, 서기 문미성 목사가 회원 점명하고, 노회장이 개회를 선언하여 시작되었다, 서기 보고와 회계보고 후에 안건토의를 하였다. 차기 교역자월례회는 늘푸른교회(방제기 목사)로 정하고 합심 기도와 주기도문을 한 후에, 노회장이 폐회선언을 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쳤다.
/ 문미성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