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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소식>

2026년 2월 8일

경기노회 2026년 신년하례회
“목회 목적은 영혼 구원, 하나님 영광을 위해 최선 다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경기노회(노회장 임원석 목사)는 2026년 1월 13일(화) 서울 중구 중림동 등대교회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였다.

먼저 제1부 순서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회를 하였다. 서기 박경섭 목사의 인도로 예배하였다. 신앙고백하고 찬송을 함께 부른 후 이왕성 목사(왕성교회)가 기도하였다. 박용식 목사가 고린도전서 3장 16절을 봉독한 뒤, 강신숙 목사가 특송하고 증경노회장 박래면 목사가 “영광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어느덧 자신이 총회와 노회에서 원로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힌 박 목사는 목회환경이 매우 척박하다면서 교회 안에 젊은이는 적고 노인이 늘고 있다고 하였다. 교회에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은 안 계시고, 오로지 당회장만 있는 것 같은 모습이 많이 눈에 띈다면서 이는 교회 규모와는 별 상관이 없는 듯하고 하였다. 그러면서 “찬양과 설교 예배 대상이 하나님이어야지 다른 대상이 되어선 곤란하다며,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말씀을 잘 이해하고 최선을 다하자”라고 촉구하였다. “목회의 목적은 영혼 구원이다”라면서 “교회에 거치는 자가 되지 말자”라고 역설하였다.

이어서 “국가의 안정과 교회들의 회복을 위해” 박경섭 목사, “노회발전과 개교회 부흥을 위하여” 부서기 김정숙 목사가, “노회 재정과 연합을 위하여” 회계 송영규 목사가 인도하여 온 마음을 모아 뜨겁게 기도하였다. 함께 찬송하고 감사 윤광섭 목사가 축하고 예배를 마쳤다.

제2부는 노회 산하 3개 시찰(경인, 평양, 사랑) 시찰장과 노회장이 회원들과 새해 인사를 하고 덕담을 나누었다. 그리고 직전 노회장 유억준 목사에게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공로패를 증정하였고, 노회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였다. 이어 오찬과 다과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신년 목회 열정과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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