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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소식>

2026년 2월 8일

수도노회 2026년 신년하례회
“목회에 힘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 가져


대한예수교장로회 수도노회(노회장 정갑수 목사)는 1월 8일 오전 11시에 순천예림교회(담임 전태윤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하였다. 전국에 고르게 분포된 수도노회 회원들은 추운 일기에도 불구하고 이번 신년하례회에 참석하기 위해 원근 각지에서 순천예림교회로 모였다.

제1부 순서로 신년하례예배를 서기 전건아 목사의 사회로 시작하여, 부노회장 김성권 목사의 기도와 부회의록서기 김형기 목사의 고린도전서 4장 1~2절 성경 봉독 후, 노회장 정갑수 목사의 ‘청지기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정 목사는 “첫째. 청지기는(오이코노모스) 관리자로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집을 잘 관리 해야 한다. 둘째, 대리인으로서 하나님께서 위임한 말씀으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 셋째,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열매를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는 농부 같은 일꾼, 금메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 같은 일꾼, 영적 전투를 감당하는 군사 같은 일꾼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자”라고 역설하였다.

이어서 권순금 목사와 양길수 목사가 특송으로 “내 길 인도하시네”를 연주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었다. 특별기도회 순서에서는 국가와 총회,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와 수도노회 산하 지교회들을 위해서 노회 시찰장 손창의, 안윤석, 김흥규, 장문수, 이빛나 목사가 차례로 기도회를 이끌었다. 이후 증경노회장 김순귀 목사가 축도하고 신년하례예배를 마치었다.

제2부 신년 하례식에선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누고, 노회원들과 재미있는 윷놀이를 통해 노회원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각자 목양지로 돌아가는 노회원들에게 신년 시작을 예배하고 기도하고, 교제를 나누며 목회에 힘을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 전건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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