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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8일
전남노회, 2026년 신년하례회
“사랑과 진리로 세워져 가는 전남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노회장 박종학 목사)는 지난 1월 8일(목) 오전 은석교회(최유강 목사, 광주광역시 북구 황계로 6)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리고 “하례회”를 하였다.
개회 예배는 서기 이재성 목사가 인도하였다. 신앙고백과 찬송 후 부노회장 김석곤 목사가 기도하고, 신순복 목사가 마태복음 1장 21~23절을 봉독하였다.
회원들이 특송으로 “시온의 영광”(찬송 550장)을 올려드린 후, 노회장 박종학 목사가 “주님의 소망”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박 목사는 “주님은 예수라는 자신의 이름을 통하여 우리를 향한 구원의 선한 역사를 시작하셨고, 임마누엘의 이름으로 주님의 소망을 우리에게 두고 인류 역사의 마침을 계획하셨으니, 새해에는 우리의 소망을 주님의 소망과 맞추어서 임마누엘의 한 해가 되게 하자”고 하였다. 광고 후 박종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뒤이은 하례식은 증경노회장인 최유강 목사가 인도하였다. 먼저 하례 인사 순서에서 안성삼, 오미성, 정해암, 박종학 목사가 차례로 덕담하고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그리고 증경회장단이 케이크를 잘랐고 회원 모두가 서로 악수로 예를 갖췄다.
이어 기념사진을 찍고 은석교회에서 제공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를 나누었다.
/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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