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8일
목포노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은혜와 진리와 사랑이 충만한 노회가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목포노회(노회장 길양석 목사)는 지난 1월 6일(화) 오전 11시, 주소망교회(길양석 목사, 전남 목포시 하당남부로 82-1)에서 2026년 신년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서기 박광석 목사(예수로교회)가 인도하였다. 신앙고백하고 찬송한 뒤, 부노회장 김판길 목사 (광명교회)가 기도하고, 부회의록서기 안은영 목사(예수사랑교회)가 이사야 43장 19~21절을 봉독했다.
노회장 길양석 목사는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새해 하나님이 허락하실 새 일을 기대하자. 사방이 막혀 길이 안보여도 절망하지 말고,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서도 강을 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자.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갈 때 풍족히 그 은혜를 누릴 것이다. 올 한해 우리 입술을 통하여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려는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
하심을 바라고 믿으며 나아가자”라고 선포하였다. 이어 부회계 손연희 목사의 봉헌 기도와 함께 예물을 올려드렸다.
특별기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부서기 최성호 목사, “총회와 노회 목포 신학교를 위하여” 회계 우영미 목사, “지교회 부흥성장을 위하여” 회의록서기 전사라 목사(동행교회)가 인도하여 온 회원이 마음과 정성을 모아 간절히 기도하였다.
이어 박광석 목사가 광고하고, 찬송 후 길양석 목사가 축도하고 신년감사예배를 마쳤다. 오찬은 주소망교회에서 제공하였다.
한편 목포노회는 목사 고시를 3월 9일 목포신학교(학장 조광표 목사, 이사장 박영일 목사)에서 실시하는데, 목사 고시 응시자
는 총 7명이다.
/ 박광석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