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6년 2월 8일
경남노회 제직세미나 개최,
‘성경적 제직’ 강의

경남노회(노회장 진종섭 목사)는 지난 1월 25일(주일) 부경예원교회에서 제직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가 분리, 통합되는 과정을 통해 경남노회 역시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지만, 차츰 노회를 새롭게 정비하는 은혜를 나누고 있다. 그 가운데 노회의 새로운 출발 이후, 처음으로 제직세미나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총회 부총회장이며 서울 예원교회 정은주 목사를 강사로 초청, ‘성경적 제직’이라는 주제로 제직세미나를 개최하며, 목회자와 제직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목사는 “성경적인 제직은 하나님의 선한 일에 방향 맞추며, 치유와 회복, 서로 격려하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무엇보다 제자 공동체의 응답 속에서 교회를 섬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서기 전영근 목사는 “워낙 조직이 축소되며, 교회와 평신도들의 조직도 무너진 상태에서, 이번 제직세미나는 노회가 다시 힘을 얻는데 중요한 시간표가 되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경남노회 산하 전 교회가 이번 제직세미나에 함께 참여하면서 서로 힘을 얻고, 각 교회 제직 및 평신도들도 참여하여 서로 인사를 나누는 등 영적인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됐다.
/ 오윤정 기자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