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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2026년 제1학기 퇴수회

2026년 7월 19일

김경리 총장, “만족도 최상 최고인 학교 될 것 믿어”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총장 김경리 박사)는 지난 6월 16일(화) 오후 3시 본교 501호 강의실에서 제1학기 퇴수회를 하였다.

제1부 예배는 부총장 여한구 교수의 사회로 신학과장 박동진 교수가 기도하고, 사회자가 잠언 25장 13절을 봉독한 후, 안성삼 목사가 “청량제”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시원한 음료 같은 존재로 충성하는 종이 되자”는 요지로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함께 찬송한 뒤 설교자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제2부는 교수회의는 김경리 총장의 진행으로 학과별 보고와 부처별 보고를 하였다. 더욱 증가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 비해 열세인 내국인 학생들의 수급을 위해 각 학과는 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하였다. 또한 교무처를 비롯한 각 부처는 수강 및 제반 학습 환경 제고를 위한 의견을 피력하고 서로 의견을 들었다.

제3부는 전 총장 안성삼 교수의 진행으로 1학기를 회고하며 2학기 발전을 위해 토론을 하였다. 이어 나 원 설립 이사장이 한 학기 동안 수고한 교수진과 교직원들에게“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 점점 학생들이 늘고 있다. 전망이 좋다. 앞으로도 화기애애하게 서로 섬기면서 잘 해보자”라고 격려하며 향후 학교 전망과 비전을 제시하였다. 김경리 총장은 “학교의 발전 잠재력이 큰 만큼 합심해서 더 나은 학교로 발전시키자. 수고 많이 하셨다. 감사하다. 만족도 최상 최고인 학교가 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격려하며 고마움을 표하고 인사하였다.

한편, 이날 마지막 순서로 여한구 교수의 진행으로 ‘법정의무교육’인 “고위직 대상 맞춤형 폭력 예방 교육”과 “소방 교육”을 하였다.

 

/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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