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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예심 ACTS 전도수련회 “12영혼 전도하고, 12제자 양육하여 천국 갑시다!”

예심 ACTS, 대한민국 최고의 전도수련회로 개최

예심 ACTS 전도수련회가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화성신텍스센터에서 열렸다.
예심 ACTS 전도수련회가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화성신텍스센터에서 열렸다.

(사)예심선교회(대표 김기남 목사)는 8월 10일(월)부터 12일(수)까지 화성신텍스센터(라비돌리조트, 경기도 화성시 정남면 보통리 141-36)에서 “2026년 전교인 초청 연합수련회”를 개최하였다. 전국에서 목회자와 성도 천여 명이 참여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ACTS 12, 12제자 세우기”라는 주제로 모였다. 두 차례 초청 강사 특강을 비롯해 테마 간증 두 차례, 두 차례 예배 특강과 특별 부흥회 등으로 구성하였다. 순서 사이마다 경배와 찬양이 이어지고 지부별 장기 자랑과 찬양 한마당과 경품 추첨 등 동기부여를 받으며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주 강사로 예심선교회 대표인 김기남 목사와 초청 강사 황성주 목사와 정가원 교사 그리고 주문창 목사, 신바울 목사, 김성은 목사 등이 수고하였다.

 

모든 기독교인은 복음 전도자, 사명 감당해야 한다

연합수련회는 첫날인 10일(월) 오후 2시 한종석 목사(예심선교회 연수원장)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드리며 시작하였다. 먼저 대회장인 김기남 목사가 개회를 선언하였다. 김 목사는 “‘모든 성도가 12 영혼을 전도하고 천국 갑시다.’ ‘모든 성도가 12제자를 세워 놓고 천국 갑시다.’라는 슬로건을 이루고자 모였다”라면서, “전도는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안 하는 것”이라며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주시는 부흥을 이루자”라고 하였다.

이어 25년도 수련회 간증문 대상을 수상한 황순요 사모(창원지부)의 간증 낭독이 있었고, 함께 신앙고백하고 찬송을 부른 후, 강신채 목사(본부장)이 기도하였다. 김정래 목사(예심선교회 총무)가 사도행전 1장 20~26절을 봉독한 후, 순회 전도단의 특송 및 에어로폰 연주가 이어졌다. 김기남 목사는 “예심 ACTS 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맛디아를 보선하여 제자 수를 열둘로 채운 것은 맡겨주신 사명을 다하자는 것에 초점이 있지, 단순히 제자 수를 맞추는 것에 있지 않다”라면서 모든 기독교인이 복음 전도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특히 최근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분을 상담한 사례를 들어 사명의 무게가 가볍지 않다는 점을 역설하고, 30년 전도 사역의 노하우가 있는 예심선교회에 도구들이 마련되어 있으므로 함께 참여하여 성령의 역사하심 속에 참된 부흥을 이루길 바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예심 기독 유엔’의 출범을 알리고 전 세계를 향한 선교와 전도 사역의 비전과 확장을 예고하였다.

 황태희 간사(기획 행정)의 찬양과 더불어 봉헌하고 권용우 목사(히브리식 사고 성경대학장)가 봉헌기도를 하였다. 이어 예장개혁총회 총무 김한곤 목사가 축사를 하고, 한유도 목사(지부대표운영이사장)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이어 예심선교회 대표 김기남 목사가 사무행정국 및 각 사역국 임역원들과 전국예심전도사관학교 임원 및 지부장들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하였다. 사무국장 전주현 목사가 광고하고 휴식을 취한 뒤 첫 번째 초청강사 특강을 하였다.

 

황성주 박사, “마지막 때 대추수와 주님 다시 오심을 준비”

첫날 초청 강사 특강은 신동흥 목사(수원지부장)의 사회로 최은숙 사모(안산지부장)의 기도하고 시작하였다. 황성주 박사(사랑의병원장)가 첫날 강사로 “Holy Rhythm: 거룩한 박자”라는 제목으로 강의하였다. 황 박사는 사람은 기대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이라면서, 사람에게 기대면 상처 받지만 하나님께 기대면 은혜받는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자기숭배와 자아 증명을 내려놓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의)를 맺어야 한다고 촉구하였다. 이어 “비즈니스, 의료, 교육 등 삶의 모든 현장에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 참된 삶이다. 모든 성도가 사역자이자 선교사로서 마지막 시대의 대추수(10억 영혼 구원)와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저녁엔 경배와 찬양 그리고 김기남 목사를 강사로 “불 불 불”이란 주제로 특별 부흥회를 하며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12제자의 기적, 오늘날도 여전히 진행형

둘째 날 새벽기도회 특강은 “강소형교회 세우기”라는 주제로 주문창 목사(화순본향교회)가 강사로 수고하였다. 이어 테마 간증, 김기남 목사의 “예수님 마음 전도법” 특강이 있었다. 오후엔 지부별 장기 자랑, 테마 간증이 이어졌고, 저녁엔 경배 찬양과 김기남 목사를 강사로 “정면 돌파, 상면 돌파, 성령 돌파”라는 주제로 특별 부흥회를 하였다.

 마지막 날 새벽기도회 특강은 김성은 목사가 “성경 설교 코칭”을, 신바울 목사가 “AI 모바일 전도 특강”을 하였다. 오찬 후 초청 강사 특강은 현직 중학교 교사인 정가원 교사가 강사로 수고하며 동기부여를 주었다.

 폐회예배는 한유도 목사의 사회로 이환기 목사(통영지부장)가 기도하고, 지부장 일동이 특송한 후에 김기남 목사가 “12제자의 기적”이란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신약의 12제자로부터 시작된 하나님 나라 확장과 진전은 오늘날도 여전히 이뤄지고 있다. 우리들이 그 중심에 있다.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 나가자며, 그간의 수고와 헌신에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시길 축복한다고 하였다. 박영배 목사(땅끝지부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크룩스 찬양팀의 찬양 한마당이 펼쳐진 후에, 경품을 추첨하고 기념 사진을 찍은 후 오찬을 나누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귀갓길에 올랐다.

예수님 마음 전도법의 5대 축 - “원리, 무기, 훈련, 현장, 시스템”

예수님 마음 전도법의 5대 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리 - 무슨 일이든 원리가 있다. (전도의 영적 원리와 현장 원리를 깨닫게 된다.) 둘째, 무기 - 세상 전쟁에도 무기가 있듯이 영적전쟁에도 무기(말씀)가 있다. (전도의 무기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말씀이다. 불신자 눈높이로 쉽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셋째, 훈련 – 무기가 있으면 사용 훈련이 있어야 한다. (무기가 좋아도 훈련이 있어야 합니다. 예심전도사관학교를 통해 평생 전도자로 살 수 있다.) 넷째, 현장 - 훈련받은 사람은 전쟁터로 나가야 한다. (이 세상 일상이 영적 전쟁터이다. 모든 사람은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 다섯째, 시스템 – 전도를 잘하기 위한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목회, 사역, 양육, 제자 훈련 등 모든 사역이 준비되어 있다.)

 

“예심 기독 유엔” - 선교와 전도 획기적인 전기 마련

9월 1일을 ‘구원데이’라 명명하고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는 예심선교회는 모든 날이 구원데이여야 한다는 기치 아래 전도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여름과 겨울 두 차례 개최하는 예심선교회 연합수련회는 상하반기 집중 전도 기간을 정하고, 전략과 도구, 훈련, 자료를 회원끼리 공유하고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본부와 전국 26개 지부가 지역 전도와 선교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이번 ‘전교인 초청 하계수련회’는 지난해보다 100여 명이 더 참여하였는데,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라 한다. 전국 지부 회원들의 참여와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한다.

“예심선교회”는 “예심전도사관학교”(예수님 마음 전도법)와 “예심 기독 유엔”(구원데이 운동본부)을 두 축으로 운영된다.

예수님 마음 전도법의 세계화로 향후 선교와 전도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전망이다. (문의: 010-9941-2291; 홈페이지:www.yesim.or.kr ; 메일:yesim2020@hanmail.net)

 


 /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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