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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지진피해 복구 기금’ 모금키로 결의

총회 7차 임원회, 111회 총회 9월 14~15일 예원교회에서 개최

총회 7차 임원회가 지난 7일 서울 예원교회에서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 7차 임원회가 지난 7일 서울 예원교회에서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남은 회기 섬기고 격려하며 안정적 마무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7월 7일(월) 오후 1시 예원교회 13층 회의실에서 제110회기 7차 임원회를 하였다. 회의에 앞서 부서기 오권성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함께 찬송을 부르고 회의록서기 김경동 목사가 기도하였다. 부회의록서기 이은호 목사가 히브리서 10장 23~25절을 봉독하고, 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서로 격려합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이상규 목사는 “두 달여 남은 회기를 서로 섬기고 격려하면서 안정적으로 마무리하자”라고 하였다. 이어 부총회장 정은주 목사가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제2부 회무처리는 총회장 이상규 목사가 주재하였다. 회계 이영애 장로가 회의를 위해 기도하고, 부서기 오권성 목사가 참석 임원을 보고하자 의장은 개회하였다.

 

베네수엘라 지진피해복구기금 모금하기로

 이어 이영애 장로가 회계보고를 한 뒤, 주요 안건을 처리하였다. 우선 ‘베네수엘라 지진피해복구기금 모금의 건’을 다루고, 공문을 발송하고 8월 12일까지 모금하여 전달하기로 하였다. 총회 날짜는 9월 14일(월)과 15일(화) 이틀 동안 예원교회(서울 강서구 화곡로 63길 65)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한편 전남1노회와 전남3노회가 10월 19일(월) 합동하는 것을 결의하였다. 모든 안건을 처리한 후에 총회장이 기도하고 마친 뒤, 총무 김한곤 목사가 광고하였다.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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