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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총회장, 김한곤 총무도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2026년 1월 12일 오후 6시 30분, 국회에서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소통을 위한 만찬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규 총회장도 초청을 받아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만찬은 국가와 교회, 그리고 사회 전반에 대한 상호 이해와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인사말에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교계의 역할과 지혜가 더욱 중요하다”며 “국회도 교계 지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갈등과 과제, 공동체 회복과 다음 세대를 위한 책임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화합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상규 총회장은 이날 만찬에서 “교회가 사회 속에서 감당해야 할 책임과 사명이 분명하다”며 “국가와 교회가 서로 존중하며 협력할 때 건강한 사회가 세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국회 측은 이번 초청 만찬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교계와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오후 8시 30분경 마무리됐다.
/김한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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