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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주제, 400명 선착순 모집
대한예수교장로회 교육부(부장 박동순 목 사)는 최근 목회자부부 수양회 준비를 위한 모 임을 갖고, 수련회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시 133:1)’을 주제로, 오는 5월 17일(주일 오후)부터 20일(수요일 오전)까지 3박4일 동안 제주 코리아나호텔, 스위트메이호텔 등에서 열리게 된다. 총회 산하 전국 교역자 부부를 비롯해 준목, 전도사 등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수련회는 총회가 합동을 하고, 총회원들의 연합을 위한 중요한 시간이 될 전망으로, 교육부에서도 무엇보다 총회원들이 하나되어 연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따라서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며, 나머지 일정은 각 지역별 교회를 중심으로 소통 및 친교를 나눌 수 있도록 배려할 예정이다. 이에 그동안 15개 노회가 소속되어 있는 ‘호남협의회’를 롤모델로 삼아, 서울‧경기, 경인, 중부, 영남, 호남 등 각 지역별로 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방향을 맞추고, 각 지역 교회 목회자들이 서로 인사와 목회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련회 1차 등록 기간은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10일까지, 2차 마감은 3월 31일까지로, 400명 선착순으로 마감할 계획이라고 한다. 1 차 등록비 는 20만 원, 2차 등록비는 24만 원으로 차별화하고, 신청은 총회 홈페이지(www. rpck.tv)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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