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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장소 확정,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 주제
대한예수교장로회 교육부(부장 박동순 목사)는 최근 목회자 부부 수양회 준비를 위한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목회자 부부 수양회는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시 133:1)을 주제로 하며, 참석 인원을 350-400명으로 책정하여 준비키로 했다. 무엇보다 몇 차례 사전모임을 통해 의논을 하면서, 수련회 장소를 제주도에서 개최키로 확정했다. 교육부장 박동순 목사(동산교회)는 “총회가 하나되는데 목회자 부부 수양회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인데, 주제에 따라 선하고 아름다운 연합을 위해 5월의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목회자 부부가 말씀과 기도로 힘을 얻고, 쉼과 교제가 이뤄지는 수양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수양회 장소가 제주도로 확정됨에 따라 교육부에서는, 수양회 참석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점검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목회자 부부가 함께 참석하여, 목회자와 사모가 함께 교제와 쉼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각 교회에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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