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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역임하고 교수로 봉직하면서 국제수도서원과 목자들의 교회를 섬기는 안성삼 목사가 “제6차 수도권 은혜의 복음세미나”를 하였다.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목자들의 교회에서 진행된 이날 집회는 평신도와 신학생과 사역자들을 위해 무료로 마련되었다. 복음의 핵심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얻도록 돕고 실천적인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은혜의 복음 세미나’는 각 지역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한편 국제수도서원이 후원하여 식사와 간식 등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하였다.
/ 최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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